Local marketing platform
손님이 QR을 찍는 순간 단골 목록이 사장님 것으로 쌓입니다. 원할 때 직접 부르고, 옆 가게와는 손님을 주고받습니다. 중개 수수료는 0%입니다.
배달앱으로 열 번 시킨 손님도 이름조차 모릅니다. 그 데이터는 전부 플랫폼 것입니다.
15,000원을 팔면 수수료·배달비로 4,830원이 빠집니다. 그래도 대안이 없습니다.
비 오는 날, 점심이 뚝 끊긴 날. 한마디 보내고 싶어도 보낼 곳이 없습니다.
어느 쪽이신가요
단골 명단을 직접 갖고, 점심 30분 전에 타임세일을 보냅니다. 푸시는 무제한 무료, 비용은 쿠폰을 실제로 쓴 만큼만 나갑니다.
전 가맹점의 단골 데이터를 본사 자산으로 축적하고, 본사 전용 관리자에서 브랜드 쿠폰과 무제한 무료 푸시를 한 번에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