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nchise partnership
중개 수수료 0% 정액제, 가맹점이 직접 소유하는 단골 DB, 그리고 비경쟁 이종 매장과의 로컬 품앗이 연합.
Push notification
건당 요금 없음 · 발송 건수 제한 없음 · 별도 마케팅 예산 없음.
매장 개별 발송도, 본사 전국 동시 발송도 모두 무료입니다.
무제한
전 가맹점 무료 발송
문제
주문 1건 · 객단가 15,000원 기준
매출의 32.2% 유출 · 점주 실수령 10,170원
식재료 원가 40%를 제외하면 점주에게 남는 몫은 단 27.8%입니다.
여기서 임대료, 인건비, 공과금을 차감하면 가맹점은 사실상 적자 운영입니다.
가맹점의 마진 압박은 곧 본사 물류 대금 체납, 로열티 수익 감소, 브랜드 폐업 리스크로 직결됩니다.
외식업 폐업률
소상공인 6대 업종 중 압도적 1위
익월 한계 점주
배달 주문이 늘어도 수익이 늘지 않는다고 응답한 비율
비용 효율성
가맹점 1곳의 폐업을 막는 비용이 신규 1곳 유치 마케팅 비용의 20% 수준
포장 주문 수수료 유료화(배민 2025.4 / 쿠팡이츠 2026.4, 각각 6.8%)로 오프라인 탈출구까지 막혔습니다. 이제 본사가 가맹점의 수수료 구조를 직접 개선해 주지 않으면 브랜드의 기초 체력이 무너집니다.
출처: 참여연대 ‘배달의민족 수수료 부담 실태보고서’(2025.10), 서울시 ‘2025 배달플랫폼 상생지수’(실질 부담률 상한 29.3%).
데이터 주권
가맹본부 억대 광고 집행
TV·SNS·검색 광고 등 대규모 비용 투입
소비자 브랜드 인지
광고·입소문·리뷰로 관심과 신뢰 형성
데이터 블랙홀
모든 고객 데이터가 배달 플랫폼으로 흡수
배달앱 결제
결제와 동시에 고객 데이터가 플랫폼에 저장
플랫폼 독점
본부·점주 모두 고객 정보 접근 불가
우리 매장에서 열 번 넘게 주문한 핵심 단골에게도 본사와 점주는 직접 연락할 방법이 없습니다.
신메뉴를 알리거나 재방문을 유도하려면, 매번 플랫폼에 광고비를 지불하고 고객을 ‘대여’해 와야 하는 종속 구조입니다.
왜 DB인가
브랜드가 가장 빨라야 하는 순간은 신제품 출시와 전사 이벤트입니다. 이때 고객에게 직접 닿을 수 있는지가 브랜드의 속도를 결정합니다.
매체 광고 집행
TV·SNS·검색에 억대 예산을 편성합니다.
확산 대기
인지에서 방문까지 수 주에서 수 개월이 걸립니다.
플랫폼 광고 추가 집행
배달앱 상단 노출에 또 한 번 비용을 냅니다.
도달 여부는 끝내 불확실
누구에게 닿았는지 본사는 알 수 없습니다.
비용 억대 · 도달까지 수개월 · 도달률 불명
본사가 HQ Admin에서 작성
신제품 소식과 쿠폰을 한 번에 만듭니다.
전국 가맹점에 동시 전달
점주가 따로 준비할 일이 없습니다.
매장 단골에게 그대로 푸시
각 매장이 확보한 단골 전원에게 도달합니다.
광고비 0원, 소요 시간 수 분
발송 건수 제한이 없습니다.
비용 0원 · 도달까지 수 분 · 단골 전원 도달
본사가 발송 버튼을 한 번 누르면
Step 1
본사 HQ Admin
신제품 출시 소식과 브랜드 쿠폰을 한 번 작성해 전사 발송을 누릅니다.
Step 2
전국 가맹점
모든 매장에 동시 반영됩니다. 점주별 개별 작업이 필요 없습니다.
Step 3
매장별 단골
매장이 직접 확보한 단골 폰으로 알림이 갑니다. 알고리즘이 거르지 않습니다.
소요 시간 수 분 · 광고비 0원 · 발송 건수 제한 없음
신제품·이벤트 알림 광고비
매체비도, 플랫폼 광고비도 들지 않습니다.
본사 발송에서 고객 도달까지
확산을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단골 전원 도달
알고리즘이 노출을 거르지 않습니다.
단골 DB는 마케팅 수단이 아니라 브랜드의 기초 자산입니다. 지금 그 자산은 배달 플랫폼이 쥐고 있습니다. 매장 QR 한 장에서 다시 쌓기 시작하면, 그 명단은 다시 플랫폼으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가맹점이 확보한 단골이 곧 본사의 발송 대상이 되고, 가맹점이 늘어날수록 본사가 직접 닿을 수 있는 고객 수도 함께 늘어납니다.
해법의 조건
팔면 파는 대로 가맹점의 마진과 본사의 로열티로 고스란히 남는 비용 구조
플랫폼을 거치지 않고 본사와 가맹점이 고객 데이터를 100% 소유하는 시스템
제로섬 게임인 동종 경쟁을 배제하고, 이웃 매장들과 손님을 주고받는 순환 네트워크
핵심 가치
0%
주문·예약 건수가 100건이든 1,000건이든 추가 비용이 없습니다. 팔수록 매장 이익률이 커지고 본사 물류 마진도 안정화됩니다.
DB
매장 QR을 찍는 순간 고객 데이터가 브랜드 자산으로 귀속됩니다. 원할 때 언제든 횟수 제한 없이 무료로 타겟 푸시를 발송합니다.
100%
버려지는 낙구 광고비가 없습니다. 고객이 인근 비경쟁 매장에서 쿠폰을 받아 실제 매장에서 사용했을 때만 보상비가 발생합니다.
품앗이 구조
우리 브랜드 식당
점심 식사 후 인근 카페 ‘아메리카노 1+1 쿠폰’ 자동 발행
제휴 이웃 카페
커피 마신 고객에게 저녁 술집 ‘안주 무료 증정 쿠폰’ 발행
제휴 이웃 술집
술자리를 마친 고객에게 ‘해장국 1,000원 할인 쿠폰’ 발행
제휴 해장국집
심야 식사 후 다음 날 점심, 다시 우리 브랜드로 고객 복귀
같은 업종끼리 제로섬 게임을 벌이며 손님을 뺏는 구조가 아닙니다. 가맹점주가 직접 인근의 상생 가능한 비경쟁 업종을 파트너로 지정해, 대형 배달 플랫폼 밖에서 로컬 상권 연합 방어선을 구축합니다.
비용 구조
가맹점주가 유입 보상금을 건당 500원으로 설정할 경우
10만원
월 마케팅 예산 집행
200명
인근 제휴 매장 통해 확정 유입
60명
이 중 30%가 단골로 전환
0원
다음 달부터 이 단골에게 보내는 푸시
가맹점들이 확보한 단골 데이터가 모이면, 본사는 신메뉴 출시 시 전사 수십만 단골에게 클릭 한 번으로 무제한 무료 전국 동시 푸시를 발송할 수 있습니다.
전면 비교
비용 발생 시점
마케팅 성과 측정
고객 데이터 주권
단골 대상 직접 연락
가맹점 간 협업
중개 수수료 / 월 비용
| 비교 항목 | 대형 배달 플랫폼배민·쿠팡 등 | 기존 로컬 마케팅전단지·인스타 | 단골톡톡프랜차이즈 솔루션 |
|---|---|---|---|
| 비용 발생 시점 | 주문 결제 시 및 단순 클릭 시 과금 | 전단지 인쇄·배포 시 / 게시물 등록 시 | 고객이 쿠폰을 매장에서 실제 사용 시에만 |
| 마케팅 성과 측정 | 노출 대비 전환율 불투명, 측정 원천 불가 | 측정 수단 없음 | 건당·원 단위로 정확히 추적 |
| 고객 데이터 주권 | 플랫폼이 100% 독점 및 소유 | 데이터 축적 불가 | 가맹본부 및 가맹점주 자산으로 100% 귀속 |
| 단골 대상 직접 연락 | 불가능 (개인정보 차단) | 불가능 | 매장 전용 푸시 알림 무제한 무료 발송 |
| 가맹점 간 협업 | 불가능 (내부 경쟁 구조) | 협업 메커니즘 없음 | 비경쟁 이종 매장 간 로컬 품앗이 연합 |
| 중개 수수료 / 월 비용 | 6.8~9.7% + 배달비 + 광고비 | 월 수십만 원 대행비 또는 인쇄비 | 중개 수수료 0% / 월 2만원 정액제 |
플랫폼 구성
도입 절차
본사 기술 협의
브랜드 메뉴 및 전국 가맹점 DB 연동, HQ Admin 세팅
파일럿 테스트
핵심 매장 또는 직영점 10~20곳 대상 4주간 시범 운영
전사 매장 온보딩
점주 원격 교육, 매장 비치용 QR 키트 일괄 배포
데이터 상생 운영
전담 매니저 배정, 월간 ROI 리포트 및 개선점 피드백
월 20,000원 / 매장
수수료 0% 및 기본 기능 제공
전사 도입 규모에 따른 특별 할인 요금 협의
주문 및 예약 건당 발생하는 중개수수료는 0%입니다. 본사와 가맹점 사이에 숨은 비용이 없습니다.
브랜드 가치
검토 의견을 남겨주시면 전담 매니저가 24시간 이내에 연락드립니다. 직영점 10~20곳 규모의 4주 파일럿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